많은 사장님이 카드 명세서 PDF만 폴더에 넣고 ‘나중에’라고 미룹니다. 문제는 현금지출·간이영수증·개인카드 혼입이 명세서에 안 보인다는 점입니다.
매주 금요일 업무 마감 전 15분만 잡아 보세요. 그주 들어온 종이 영수증을 날짜순으로 스캔하거나 사진으로 남기고, 카드 내역과 한 줄씩 맞춰 보는 것입니다. 맞지 않는 줄은 빨간 표시만 해 두면 됩니다.
월말에는 빨간 표시만 모아 원인을 적습니다. 거래처 미수금인지, 직원 개인비용인지, 단순 누락인지 구분하면 세무사에게 넘길 때 설명이 짧아집니다.
정리 습관이 잡히면 Analyticsoftwares의 월간 장부 맞춤 지원과 맞물려, 매월 확인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.